"변명할 수 없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예쁘게 단장하고
환한 미소로
꽃들은 반긴다
아이들은 놀기 바쁘고
어른들은 앞만 보고
노인들은 땅만 본다
엄마의 사랑을
모르는 아기처럼,
꽃들의 사랑을
사람들은 모른다
세상이 창조된 때부터 그분의 보이지 않는 특성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이 만드신 것을 통해 그 특성들을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1:20 신세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