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뜻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게 되었고"
매일 우리가 보고 감탄하는 것이 있다. 바다 속을 뚫고 나오는 듯한 일출의 광경은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어지게 한다. 그 빛이 얼마나 강렬한지 차마 눈을 뜨고 제대로 쳐다볼 수가 없다. 우리 자신이 얼마나 미약한 존재인지 실감하게 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태양에 대한 인류의 탐구
인류가 태양을 연구해 온 지 약 400년이 되었다고 한다. 아직도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다. 특히 태양은 온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달이나 화성처럼 가까이 가는 것조차 어렵다. 태양 표면 온도가 약 6,000도라고 한다.
보통 용광로에서 쇳물이 녹는 온도가 1,500도이고, 금속 중에서 가장 높은 녹는점을 가진 텅스텐도 3,410도에서 녹는다. 이를 생각하면 태양 표면의 온도가 얼마나 높은지 감히 상상만 할 뿐이다. 중심 온도는 무려 섭씨 1,500만 도라고 하니, 어느 정도로 뜨거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지구와 태양의 관계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1억 5,000만km 떨어져 있다. 이렇게 먼 거리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통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다. 지구는 태양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떨어져서는 생각할 수 없는 이웃인 것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