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과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특성
대중교통인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있다. 언제부턴가 자리에 앉은 젊은 사람들은 노인이 옆에 서 있어도 자리를 잘 비켜주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물질 문명과 과학 기술은 고도로 발전하지만 인간성은 퇴보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가정과 학교, 사회가 별로 신경을 쓰는 것 같지도 않고, 시간이 갈수록 이러한 현상이 더욱 심해질 확률이 높아 보인다. 이전 어느 때보다 친절이 더욱 필요해 보이는 요즘이다.
친절은 중요할까? 굳이 큰 친절이 아니더라도 생활 속의 작은 친절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받은 사람은 물론 베푼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이를 관찰한 이들에게도 '나도 선행을 베풀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효과를 줄 수가 있다. 이렇게 친절은 작은 파도 물결처럼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이런 각박한 세상에서도 따뜻한 인간미를 느끼게 하는 희망과 위로를 주기도 한다. 이처럼 친절은 나의 이익보다는 다른 사람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랑과 동정심에서 우러나온 행동이다. 이 행동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감동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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