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나아간다
매번 느끼는 건 내가 바뀔 때 세상이 바뀐다는 점이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가 어떤 현실에 있고 내가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면서 조금씩 매일 나아간다.
결국은 사진도 이야기이며 글도 이야기였으니
나는 늘 이야기를 쓰며 살았구나.
한국에서도 그리고 프라하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