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전시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고 있는 사진작가 조엘사토리의<포토아크>프로젝트를 담은 사진전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이 25년 04월 20일까지 송파KT타워(서측,소피텔앰배서더건물)3층에 위치한 열린문화공간 MUSEUM209에서 진행된다.
조엘사토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지구에서 우리와함께 살아가고 있는 12,000여 종 이상의 생명체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전세계 수십개국에서 촬영을 이어오고 있다.
Red Wolves_Canis rufus gregoryi_Joel_Sartore_NationalGeographic_PhotoArk_11284337jpg
08_Golden Snub-nosed Monkey_ Rhinopithecus roxellana_Joel_Sartore_NationalGeographic_PhotoArk_11533040jpg4/12
이는 단순한 동물 사진을 넘어서 경이로운 작품들처럼 보이는데 , 각 생명체의 존재를증명하는 소중한 자료이자 동물과 생명, 또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력한힘을 보여준다. 길이가 6mm에 불과한 소코로 쥐며느리에서부터 키가 3m에 이르는아프리카 코끼리까지.
친근한 원숭이와 신비로운 늑대, 귀여운 판다등<포토아크>는 크고 작은 동물들, 희거나 검고 또 화려한 색을 뽐내는 생명들, 날거나 걷거나 뛰거나 헤엄치는, 생태계 전체와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를 담고 있다. 또한 이미멸종했거나 이번 세기를 끝으로 영원히 사라질지도 모르는 멸종위기의 마지막 생존자들의모습까지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사진전시가 아니라, 각 동물의 개성과생명력을 담은 초상 사진을 통해 관람객이 자연과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운다.
16_NG_Photo_Ark_cr_Grahm_S_Jones_Columbus_Zoo_and_Aquarium_MM8451jpg
73_ANI040-00362_hrjpg
지구 생태계의 다양성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담은 특별한 전시이자 자연의 경이로움을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보존의 필요성을 위한 여정의 한걸음이 될 내셔널지오그래픽 포토 아크 사진전은 네이버 ,카카오예약하기, 인터파크, 29m, 타임티켓, 티켓링크등 다양한 티켓사에서 예매 가능하다.
[전시개요]
2024년 12월 5일(목)~ 2025년 4월20일(일)
장소: MUSEUM209(서울송파구잠실로209소피텔건물3층)
관람요금: 성인 15,000원, 청소년.어린이 12,000원
문의: 02) 6953-8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