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마주하다

by 꿈의복지사

기억

기억은 삶의 현재,

그리고 과거를 보여주는 시간이다.


그 안에는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나란히 자리한다.


우리는 때로 그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어 한다.


떠올리고 싶지 않은 모든 것을

그러나 기억이라는 굴곡이 없다면

우리의 인생은 평면 같은 현실만 있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기억과 마주한다.

현실의 벽을 넘어

다시 나를 일으키는 그 기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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