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인간의 본질

세상 사람들은 실패에 익숙해져 있다.

by 꿈의복지사

실패는 삶의 본질일지도 모른다.


세상 사람들은 실패에 익숙해져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에 익숙해져 있으니 큰 좌절을 하거나 상황을 비관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성공한 사람보다 실패한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것을 위안 삼아 또 다른 도전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포자기하고 도전의 의지가 꺾인 사람도 있다.


그렇게 보면 우리의 인생, 인간 삶의 기본 바탕은 실패가 본질일지도 모른다.


실패를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우리 일과가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과정이 실패의 연속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보다 실패한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보니 성공은 드물고, 실패는 흔한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그래서일까.

우리가 끝없이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을 이어가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나도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브런치스토리’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했다가 떨어진 경험이 있다. 그 실패한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전략을 세워 도전하게 되었다.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런 실패가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성공은 특별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는 실패는 일반적이고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받아들이는 자세에 따라 삶의 모습은 다르게 나타난다.

실패를 발판 삼아 우리는 더 단단하게 다져질 수 있다.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은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넘어져도 유연하게 당당히 일어서는 힘 그것이 바로 실패의 가르침이 될 것이다.


우리 유연해지도록 노력하자.

단단함은 유연함이 쌓여 아래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여 굳어지듯이

그렇게 쌓인 유연함이 성공이라는 세계에 문턱에 닿을 수 있도록 쌓아 보자.


우리가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하는 것은 아무런 실패와 노력하지 않고 성공에 이르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살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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