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모든 것이 보물이다

찰나를 황금으로

by 김지혁선팔맞팔

많은 책들을 읽다 보면 다가오는 시대에 우리는 단순 노동보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예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귀중한 일상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법을 연습하다 보면 진짜 일상이 아름다워지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자신만의 표현으로 사람들에게 매력을 선사해서 다양한 광고활동을 한다. 수많은 제품 중 좋은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소개해주기에 소비자는 시간을 아끼고, 믿음으로 물품을 구매한다. 심지어는 이를 넘어 팬심으로 구매한다.

이렇게 개인들이 행사행 수 있는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예술가는 가난하다'라는 말을 들어왔다.

그래서 예술가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내 일상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 세상이다.


그래서 나도 결심했다. 방어적이고 보수적인 기질이 있다. 인정감의 노예가 되어 지나치게 남의 눈치를 보던 시절도 있었다. 그렇게 소심한 내가 이제는 시대의 변화를 보고 배워 변해보려고 한다.

더 과감하게 나의 장점을 성장시키고 표현할 것이다. 더 과감하게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연습할 것이다.

인플루언서로써 영향력 있게 사는 사람들을 보고 배울 것이다.

그러면 나는 남을 더 도울 수 있다.

더 매력 있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나의 일상을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자'라는 이 귀중한 인사이트를 전하고 싶어서 글을 썼다.

여러분들도 남이 아닌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그 특별한 것들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예술가가 되길 바라겠다.


마지막으로, 이제 경쟁하지 말고, 나만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독점하자.

1등 말고, 세상에 하나뿐인 온전한 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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