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은 이름도 '00'으로 개명했다.
몇백억짜리 빌딩이 있어도
지혜가 없다면 결국 잃을 수 있다.
하지만 지혜가 있으면
빌딩은 다시 만들 수 있다.
돈은 보통 이렇게 만들어진다.
문제를 발견하고
그걸 해결하면
가치가 생기고
돈이 따라온다.
배달이 불편하다는 문제를 해결하니
배달앱이 거대한 기업이 되었고,
사람들이 정보를 찾는 시간을 줄여주니
유튜브 채널이 수십억 가치가 된다.
결국 돈은
노동, 기술, 자산, 영향력에서 나오지만
그 모든 것의 바탕에는
지혜가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돈을 좇는 것이 아니라
지혜를 쌓는 일이다.
좋은 책을 읽고,
질문을 하고,
생각을 기록하는 것.
지혜는 그렇게 조금씩 쌓인다.
티끌 모아 태산이다.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