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단둘이 경주]치밀한 허당(3)-2

by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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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행 다닐때마다 허당미를 뽑내는 구나 허허...

제주,부산에 이어 허접한 엄마의 이력이 있어 이번엔 애써 태연한척 했었다

다행히 혼자 해결~ 허허...

참으로 꼼꼼히도 카드를 숨겨뒀구나...지나친 꼼꼼함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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