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일단

by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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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낳아서 사랑많이 주며 키우자' 라고 마음 먹었건만...

아이의 외로움을 지켜보자니 어찌 달래줘야할지 난감한 순간들이 있다

모든일에는 장,단이 동시에 존재한다

어느쪽이건 그것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또 다른 성장의 밑거름이 될꺼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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