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파이프라인
노후 준비 라는 단어 주변에서 많이 들으시나요?
저는 3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노후 준비라는 단어를
여기 저기서 듣고 있습니다
유달리 저는 주변에 노후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저는 IT 기업의 채용담당자로 일하면서
많은 이력서를 보고 많은 분들을 만나뵈는데요
직장을 수 십년 다녔지만
막상 퇴사 후를 막막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우리나라에서 노후 준비는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퇴직금이 평생 연금이 되지 않고
국민연금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죠
집값, 물가, 교육비까지, 쓰는 돈은 많은데
쌓이는 자산은 너무 느리죠
무엇보다도 직장 하나로 평생 보장 받는 시대는 이제 끝났어요
그래서 뭐가 필요하냐? 라고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비즈니스 감각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나만의 수입원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관건이죠
작게라도
내가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있어야
안정적인 수익 파이프라인 구축이 가능하죠
블로그, 전자책, 디자인, 개발 프리랜서 등
할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하죠
실패해도 괜찮아요
그건 '경험 자산' 이니까요
처음부터 큰 돈을 벌지 못해도 괜찮아요
나도 무언가를 해봤다 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직장만 다녀본 사람들은
밖에서 스스로 돈을 번다는 것을 무서워해요
해본 적이 없으니까요
우리는 더 이상 한 직장에 기대서 살 수 있는 세대는 아니에요
그래서 더더욱 내 일, 내 비즈니스를 일찍 준비해야 하죠
아직 우리는 늦지 않았어요
지금부터 미리미리
작은 아이디어부터 만들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