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어느 외신 기자가 올림 글인데 꼭 한 번 보시길 바랍니다.
3광 1무 1유’의 나라 한국
한국 사람들은 지금 3가지에 빠져(미쳐) 있고, 한 가지는 없고, 한 가지만 있는 국민들이라는 것이다.
그럼 3狂은 무엇인가?
첫째가 스마트폰에 빠져있다.
여가가 있을 때나 지하철 버스에서도 남녀노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두족(低頭族)들이다.
모두 머리를 숙이고 스마트폰에 빠져 있다. 또 스마트폰 내용들은 대부분 카톡, 게임이나 먹방, 노래 심지어 고스톱에 빠져 있는 경우도 많다.
심지어 공원에서나 가정이나 식탁에서도 전부 제각각 스마트폰과 대화한다.
가족간의 대화도 거의없다.
두 번째는 공짜 돈에 빠져 있는 사회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짜돈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공짜 돈이라 해도 그 돈의 출처라도 알고 받아 써야 하는것 아닌가?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가? 한국 사람들은 출처를 알고는 있는가?
주는 사람들 자기 돈인가? 한국 사람들은 공짜를 너무 좋아한다.
2016년 6월 스위스 국민들은 정부가 공짜돈 300만원 정도를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국민투표에 부쳐 76.9%로 부결시켰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들이 멍청한 국민들인가?
너도 나도 전부 공짜돈을 받아 챙기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는가? 공짜 돈의 전형은 뇌물이고 부정부패로 연결된다.
세 번째는 트롯트에 빠져있다.
어느날 갑자기 트롯트는 한국의 대부분 방송국에서 단골 프로가 되었다. TV만 틀면 전부 트롯트다.
너무도 식상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1 無는 무엇인가?
그것은 안타까운 말이지만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무사고(無思考)다.
한국인들은 생각하길 싫어한다. 그러니 진지함도 별로 없다.
유머 중에 이런 게 있다.
“일본사람들은 생각하고 난 뒤 뛰고,
중국인들은 일단 뛰고 난 뒤 생각하고,
미국인들은 뛰면서 생각한다,
한국인들은 뛰다가 잊어버린다.” 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자기가 왜 뛰는지도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뛴다는 것이다.
나라가 거덜나고, 안전사고가 나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공짜 재난 지원금을 주면 그냥 공짜라 좋아 돈 받고 잊어버린다,
화재, 선박 침몰, 건물 붕괴, 다리 붕괴, 길거리 압사 사고가 다반사로 반복해 일어난다.
그것은 아무 생각없이 대충 일하고 대충 관리하는 것이 한국인의 생각없이 일하는 고질적 습관인가?
마지막 1 有는 무엇인가?
그것은 ‘말은 한다’는 것이다.
많은 한국 사람들은 모두 말은 번지르하게 많지만 전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오죽 했으면 한국인을 ‘나토(NATO)족’ 이라 했을까? 나토족은 ‘No Action Talking Only’, 즉 “행동은 하지않고 말만 한다.” 는 뜻이다.
특히 인기인이란 자들, 사이비 언론인과 종교인, 사기꾼같은 조작 교수란 것들이 배설한 더러운 말들이 사람들의 영혼을 파괴하고 있는 것 같다.
평화가 흔들려지고 경제가 내려 앉고 사회가 온갖 부조리로 썩어 가고, 언론과 법이 죽고, 사법부도 전부 썩어 고름이 나는 지경이고, 특정 직업 일당들이 나라의 중요한 포스트와 권력을 온통 독점하고 통제와 감시의 나라로 바꾸고 있다.
그래도 한국인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침묵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각도 생각도 없는 한국들인가 싶어 참으로 안타깝다. 역시 생각없는 국민들이다.
나라가 어떻게 되고 있는가를 알고 걱정하고 고민하는 국민, 지식인, 정치인, 언론인, 젊은 청년들, 학생들, 공직자, 학자들이 있기는 한가?
3狂 1無 1有의 사람들이 넘쳐나는 나라에 무슨미래가 있겠는가?
나라는 국민들의 수준을 넘어서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이미 정치에서 기대할 것이 없는 나라다.
그렇다면 국민들이라도 제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