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한 달 전처럼 눈에 띄게 줄어들지 않는다.
근육이 차오르고 있어서 그런 것이라면 좋겠다
어제보다 0.1kg 감량
남편 아침 차려주면서 따끈한 누룽지가 어찌나 먹고 싶던지^^
대신 따뜻한 아메리카노
고구마, 사과, 무화과
점심
보통은 잡곡밥을 먹는다.
잡곡은 좀 불려야 해서 급하게 밥을 하느라 이번엔 흰쌀로만 하게 되었다.
일하다 간식으로 요거
이것도 냉장고 구석에서 찾았다
운동 가기 전
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땀이 쪽, 힘이 쫙 빠졌다.
오늘 피날레로 계단 오르기
만보는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