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일
날이 추워지니 게으름이 움트려 한다.
오늘은 만사가 귀찮다
극복해야지!!
어제보다 0.1kg 감량
고구마로 남편 아침 주고
내 아침도 맛있게~~~
커피 한잔 마시고 정신 차리기
점심 먹고 출근
9시 30 퇴근
오늘은 걷기도
계단 오르기도 모두 포기
그저 눕고 싶은 날이다
퇴근이 늦어 저녁은 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