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하다고 생각한것들만 도전한다.
사업이 편한날이 올까..?사업을 처음 시작했던때부터 지금까지 늘 위기였고 불경기였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다고 생각했던 그때마다 기회가 있었고 지금의 힘든순간보다 더 나았던 순간도 많았는데 왜그렇게 불만만 가득했었나싶다. 그래서 25년 남은 두달은 모든것이 가능하다고 믿기로 했다.
이 말은 내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것들만 했던 지난날들을 뒤로하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던 그 기회들을 향해 도전한다는 말이다. 말로는 늘 도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될것 같은일들만했던것 같다. 그런데 변화가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지금의 나는 이 모든것을 역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내야하는데 작은바람으로 후후불면 땅에 붙어있는 딱지가 넘어갈까? 어깨힘을 사용하여 힘껏 내려쳤을때
딱지가 뒤집힐 확률이 크고 상대방의 딱지가 내것이 된다.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까..? 첫번째 좁은시야. 늘 내가 생각하던대로 내가 만났던 사람들과 함께하기를 좋아하는 나. 편한곳에서 일하는것이 좋았고 편한것이 최고라 생각했던 그 모든것들이 나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었고 나는 알지 못했다. 그렇게 나의 실력은 퇴보의 길을 걸었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 스스로가 한계가 없음을 있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것들이 잘 알지 못했던 나의 좁은 시야임을 알았다.
두번째 전략의 힘이 부족했다.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기 위해서는 작은 산을 먼저 넘고 체력을 기르고 준비물을 챙겨 하나씩 나아가다보면 어는순간 그곳에 가있을텐데 내 마음은 이미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데 전략의 힘이 부족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무조건 쓰려고한다. 암산이 되지 않는다면 직접 쓰고 물어보고 배워야한다.그렇게 나의 계산 능력을 키워내겠다.
세번째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었다. 나는 지금 이 힘든과정들을 지나가며 너무 기대고싶다. 누군가가 해결해주기를 진심으로 원하기도한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만이 나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아껴주고 그렇고 나의 꿈을 이뤄줄 수 있다. 누군가가 나를 보지 않더라도 그리고 거절하더라도 멈출필요는 없다. 나는 나 자신을 믿고 나를 밀어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스폰서니까.
세상에 태어난 이상 모든 이들이 자신의 소명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소명을 알기 위해서는 고난과 역경의 과정이 존재하는데 나는 사업에서 사람,사랑,나,세상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내가 이세상에 태어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나'자신을 만나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는 요즘
나는 나와 함께 팀이되어 사업을 한다. 누군가가 이뤄주길 원하는 사업이 아닌 나 자신을 믿고 스스로 떳떳한 사업가가 되고 있는 요즘 나는 진심으로 행복하다.
이 모든것이 불가능에 도전하려는 인간의 의지에서 생기는 희망이라는것을
느끼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