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기술의 고도화로 점점 인간은 편리함만을 찾고, 챗gpt, 구글 제미나이 등 Ai인공지능에 사고(생각)를 의탁하다 보니 인간 고유의 사고력, 창의성이 점점 결여된다. 이렇듯 기술적 도구가 인간의 선택과 생각을 장악하다 보면 점점 인간은 생각하는 것조차 귀찮아지고, 선택에 있어 Ai에게 무한 의존적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이럴 때일수록 기술의 발전에 수동적 의존만 할게 아니라, 인문학 특히 철학을 공부하고 어릴 때부터 철학교육을 통해 인간 고유의 사고, 선택에 있어 도덕성을 내포한 편의주의가 아닌, 도덕주의 중심의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인간다움을 유지하며, 인간으로서 존재할 수 있다. 흔히 말하는 기술적 도구가 정신적 지주가 되어버리는 주객전도가 발생하면, 철학적 사유로서 존재하는 인간본성이 결여된 채 삶을 점점 잃어가게 된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지점은 그렇기에 학습의 노예(기계)를 그동안 자처해 왔던 인간의 삶은 이제 내려놓고,
인간 본성을 회복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이제는 암기, 주입식 사고로는 서울대든 하버드대든 가도 단순 연구력에선 Ai가 이미 우위를 점하고 하버드대 생명공학 박사가 평생 해낼 과제를 불과 1달 만에 해결하는 영역까지 온 게 현대사회이고, 다가올 첨단문명시대의 초입이다.
이런 점에서 이젠 주입식 수동적 사고가 아닌, 철학이 강조하는 능동(주체적) 사고와 그러면서도 폭넓은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철학에 집중하고 공부하여 삶에 적용해야 한다.
아마 이런 문명 변혁의 흐름을 먼저 읽은 자 만이 위의 내용처럼 로봇과 Ai에 기생당하는 삶에서 벗어나 기술적 도구를 합리적으로 잘 이용하며, 때론 그것이 인간본질을 침해할 때 도덕적 사고로서 예방하고 또 피해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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