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by 다솜강이

내가 가르치는 중1 친구들이 세 명이나 100점을 받았다. 처음 치르는 시험이라 학교에서 쉽게 냈기도 했겠지만, 그래도 조금의 실수도 없이 100점 받기가 쉬운 건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아니까 아이들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얘들아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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