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부터 나의 모든 것이었던 팝에세이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 브런치북 공모전에 냈다가 당연히 탈락하고ㅠㅠ 부크크 통해서 책으로 만들었다.저거 다 쓰는데 5개월 걸리고 책으로 만드는데 한 달 걸렸는데 막상 책으로 내고 보니 얇디얇은...(대하소설들은 대체 어찌 쓰시는 겁니까.. 위대하신 작가님들!)저렇게 작고 하찮아도 소중한 나의 보물 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