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시작 김부남트레이너
사람들은 결과만 본다.
하지만 나는 과정이 나를 만들었다.
몸이 무너지던 순간,
나는 포기하지 않고 선택했다.
도망이 아닌, 트레이너라는 길을.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니다.
잘 나가는 이야기보다,
넘어졌던 이야기, 다시 일어난 이야기,
그리고 오늘도 배우고 있는 이야기다.
나처럼 평범했던 사람에게
이 책이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