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평범했던 소년

소년

by 김부남 작가



나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아이가 아니었다.

운동선수도 아니었고, 집안이 넉넉하지도 않았다.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늘 질문이 있었다.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그 답을 찾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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