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반 택배사에서 거절당하는 큰 가전이나 가구, 무거운 기계 부품 등을 보낼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바로 경동화물택배죠. 일반 택배와는 운영 방식이 조금 다르니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사모님, 아버님들이 눈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배송 확인법과 요금 정보를 큼직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내 물건이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법입니다.
운송장 번호 준비: 택배를 보내거나 받을 때 받은 숫자(운송장 번호)를 준비하세요.
조회 방법:
네이버나 다음 검색창에 '경동택배 배송조회'라고 입력합니다.
검색창 아래에 나오는 입력란에 운송장 번호를 넣고 [조회]를 누릅니다.
공식 홈페이지 이용: kdexp.com 접속 후 메인 화면의 [운송장 조회] 메뉴를 이용하세요.
특징: 경동택배는 지점(영업소) 간 이동이 빠르기 때문에, 도착 예정 영업소에 물건이 들어왔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경동택배는 물건의 무게와 부피(가로x세로x높이) 중 더 높은 쪽으로 요금을 매깁니다.
기본 요금: 보통 가장 작은 물건도 6,000원 ~ 7,000원 정도부터 시작합니다. (일반 택배보다 기본료가 높습니다.)
요금 결정 요인: 무게: 아주 무거운 짐은 무게에 따라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부피: 가구처럼 가벼워도 덩치가 크면 부피 요금이 적용됩니다. 거리: 보내는 곳과 받는 곳의 거리가 멀수록 요금이 추가됩니다.
도서산간 비용: 제주도나 섬 지역은 배삯 등이 추가되어 요금이 2배 이상 비싸질 수 있습니다.
경동택배는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택배' 외에 '영업소 지점 수령'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영업소 지점 보관: 받는 사람이 직접 근처 경동택배 영업소로 가서 물건을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배송비가 훨씬 저렴해지고, 무거운 짐을 집 앞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어 자주 이용됩니다.
지점 찾기: 홈페이지의 [표준단가/영업소조회] 메뉴를 누르고 우리 동네 이름을 검색하면 가장 가까운 지점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Q1. 집 안까지 들여다 주시나요? A. 화물 택배 특성상 기사님 혼자 들기 힘든 물건이 많습니다. 원칙적으로는 건물 입구(1층)나 하차 지점까지만 배송해 드리는 경우가 많으니, 큰 짐을 받을 때는 도와줄 사람을 미리 섭외하시는 게 좋습니다.
Q2. 요금을 미리 알 수 있나요? A. 경동택배 홈페이지의 [단가조회] 메뉴에서 가로, 세로, 높이와 무게를 입력하면 대략적인 예상 금액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Q3. 오늘 보내면 내일 도착하나요? A. 네, 경동택배는 전국적인 네트워크가 잘 되어 있어 보통 영업일 기준 다음 날 도착합니다. 하지만 아주 큰 화물이나 특수 지역은 하루 정도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을 텐데, 알려드린 정보로 안전하고 정확하게 물건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나이스 샷(성공적인 배송)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