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여행 중이다

낮의 구름과 밤의 별과 달을 보며 잡은 글구름

by 퍼르고르

매일 반복되는 일상, 특별할 일 없는 그저 그런 날들.

그러다 보면 여행이 너무나도 그리워진다.

그럴 때 난, 낮에 떠있는 구름을 보곤 한다.

구름이 정말 부지런히 지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 나는 하늘을 여행 중인

지구에 타고 있는 승객이구나 ’

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밤이 되면 밤하늘을 보면서

수많은 별들의 반짝임과 또 달을 보면서

‘나는 우주를 여행 중인

지구에 타고 있는 승객이구나 ‘

라고 생각한다.


반복되는 일상에 속지 말자.
우리가 타고 있는 지구라는 행성은
매일매일 다른 곳을 지나면서
하늘 위 우주를 여행 중이니까!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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