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어리연꽃

수면의 요정, 청순함, 부귀영화, 다산

by 양세훈

물풀로 연못, 늪, 물의 흐름이 빠르지 않은 하천에서 자라며 여름에 피는 꽃은 호박꽃처럼 보인다.


오전에 꽃이 피고 일몰 후에는 시들며, 열을 내리거나 이뇨작용,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땅속줄기와 뿌리줄기를 통해 산소를 공급하여 수질을 개선하고 서식처를 안정화시킨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장수풍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