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몰래 주는 사랑”
잎과 줄기를 자르면 노란색의 유액이 나와 애기똥풀로 불리며, 젖풀, 까치다리, 싸아똥, 버짐풀이라고도 한다.
노란색 천연염료로 사용, 복부 통증의 진통제, 뱀이나 벌레에 물린 상처에는 생풀을 찧어 즙을 내어 바른다.
두해살이풀로 잎겨드랑이로부터 자라난 꽃대에 4장의 꽃이 피며, 빛깔은 노랗다. 산행 시 모기에 물린 경우 노란 유액을 바르면 효과가 있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