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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紫蘭)
보라색 꽃이 피는 난초
by
양세훈
May 6. 2024
전라남도 해안가 낮은 풀밭의 양지 또는 바위의 암벽에 자생하는 다년초 식물로 원산지는 아시아 동부의 온대와 열대 지방이다.
홍자색의 꽃과 선명한 줄 모양이 있는 잎이 아름다워 홍란이라고도 불리며, 백급·주란·대암풀이라고도 한다.
한방에서는 덩이줄기를 지혈제 등 상처와 위궤양 등에 사용하며, 중국에서는 가슴앓이·기침과 호흡곤란 치료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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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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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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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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