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국

헛꽃(꽃받침)으로 곤충 유인

by 양세훈

꽃 가장자리는 수국처럼 무성화가 피고, 안쪽에 수술과 암술을 완벽하게 갖춘 작은 꽃들이 피며, 토양의 농도에 따라 꽃의 색이 달라진다.


꽃은 하늘색에서 갈색으로 변하며, 꽃처럼 보이는 3~5개의 꽃받침 조각은 희고 붉은빛이 도는 푸른색(백홍벽색/白紅碧色)이다.


탐라산수국(둘레에 있는 꽃이 무성꽃이 아닌 양성꽃), 꽃산수국(무성꽃의 꽃받침에 거치가 있다), 떡잎산수국(제주에서 자라며, 잎이 두껍다)


산수국.JPG
_DSC9877.JPG
_DSC9836.JPG
_DSC9841.JPG
_DSC9844.JPG
_DSC9846.JPG
_DSC9847.JPG
_DSC9838.JPG
_DSC9840.JPG
_DSC9848.JPG
DSC_0309.JPG
DSC_0311.JPG
DSC_0312.JPG
DSC_0314.JPG
DSC_0451.JPG
DSC_0452.JPG
DSC_0450.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족제비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