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금실을 상징하는 나무
여름꽃이 드문 시기에 피며, 처음 개화하였을 때 채취한 꽃을 합환화(合歡花)라 하며, 20여 개의 분홍색 꽃이 우산모양으로 핀다
해가 지고 나면 펼쳐진 잎이 서로 마주 보며 접히는 모습이 서로를 포옹한다고 하여 합환수(合歡樹)로 불린다.
콩과 식물로 7m 정도로 성장하며, 잎은 녹비로 이용하며, 꽃이 지는 시기에 장마가 시작된다는 풍설(風說)이 있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