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약속
나뭇잎은 날씨가 서늘해지면 세포는 엽록소를 만들지 않고 안토시안이라는 물질을 형성, 빨간색, 분홍색 또는 자색의 단풍을 보여준다.
밝은 진홍색 잎사귀는 마치 불타고 있는 것 같아서 일본 사람들은 그 아름다움이 귀신의 눈병마저 고칠 정도라고 해서 귀신의 안약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세로로 얇게 벗겨져 너덜너덜해진 수피에서는 타닌을 채취하기도 하고 수액은 고로쇠나무 수액과 같이 식용으로 하거나 당분을 채취할 수 있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