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모정(母情), 조용한 기쁨
햇빛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에 흔하게 자라는 장미목 장미과에 속하는 관속식물로 줄기 속의 굵고 하얀 모습이 국수 같아서 국수나무라고 부른다.
꽃은 원추꽃차례로 봄에 어린 가지 끝에 연노란색 빛이 도는 하얀색으로 아주 작게 피어나며, 꽃잎은 5장, 수술은 10개, 꽃잎보다 짧다.
줄기의 가지 끝이 옆으로 처지고, 잎은 달걀꼴이며 끝은 날카롭고 밑은 심장형 또는 '一'자 모양으로 어긋나게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