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평안함, 소녀의 꿈, 환영
위실나무라고도 불리며 중국산 댕강나무 사이에서 원예종으로 잡종육성된 중간 잡종, 1930년경 일본으로부터 도입되었다.
하얀 꽃과 연분홍색 꽃이 6월부터 10월까지 계속하여 피므로 달콤하고 은은한 향기와 아름다운 꽃의 색감에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무디고 표면은 윤채가 나며, 주맥의 밑부분에 털이 약간 있고 공해에 강하기 때문에 울타리용으로 식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