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바귀

꽃말은 순박함

by 양세훈

잎과 뿌리에 있는 하얀 즙이 맛이 쓰다고 해서 지역에 따라 고채, 쓴귀물, 쓴나물, 싸랭이, 싸랑부리라고 불리며, 농촌 어디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씀바귀는 쓴맛이 매우 강하여 데쳐서 찬물에다 오랫동안 우려낸 다음 조리하거나, 배즙을 첨가하여 나물을 무치면 쓴맛을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 있다.


긴 잎이 줄기에 달려 있고 그 가장자리가 많이 갈라져 있고, 섬유소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적어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하거나, 식욕을 돋워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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