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둥굴레

꽃말은 고귀한 봉사, 고귀한 희생

by 양세훈

흰 얼룩무늬와 줄무늬가 있는 것 두 종류가 있고, 대나무잎과 비슷하고, 끝에서는 비스듬히 아래로 처지며, 뿌리줄기는 땅속에서 옆으로 길게 뻗는다.


흰색의 꽃은 줄기 밑 부분의 첫 잎과 둘째 잎 사이에는 피지 않고, 셋째부터 여덟째 잎 사이의 겨드랑이에 한두 개가 핀다.


어린잎과 뿌리줄기는 식용, 뿌리와 줄기는 강장·강정에도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노약자나 허약한 사람의 기운을 돕는 약재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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