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나무

꽃말은 소중, 사랑스러운 미소

by 양세훈

척박하고 건조한 곳을 매우 싫어하며, 내음성이 강하지만 생장은 아주 느린 편으로 암나무와 수나무가 다르다.


열매는 이듬해 가을에 익는데, 아몬드같이 생겼고, 씨가 떫으면서도 고소해 술안주 등으로 먹기도 하나 독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목재는 향기가 나고 탄력이 있어서 바둑판 제작 등 귀하게 쓰이거나, 습기에도 잘 견디어 관재 또는 배의 중요한 부분을 만드는 재료로 쓰는 목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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