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큰마음
미니수박으로 불리는 수박의 일종으로, 사과처럼 작고 껍질이 얇은 수박으로 2013년경 대한민국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최초로 재배가 시작되었다.
무게는 1kg 내외, 한 손으로 집어 올릴 수 있을만한 크기, 수박씨 또한 기존 수박보다 훨씬 작고 더 물러서 살짝 씹어먹거나 그대로 삼키기가 수월하다.
맛이나 향이 일반 수박보다 덜 하다. 식감도 일반 수박에 비해 덜 아삭한, 마치 멜론을 연상시키는 물렁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