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성실과 감사
다년생 덩굴식물로 햇볕이 적고 부엽질이 많고 주변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며, 사포닌이 많아 자양강장과 가래, 기침 등에 약효가 있다.
꽃은 겉은 연한 녹색이고 안쪽에는 자갈색 점이 있으며, 아래를 향해 피어 있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표면은 녹색이지만 뒷면은 분처럼 하얀 빛깔을 띤 분백색이다.
열매는 가을에 익고 씨앗은 미세하며, 뿌리는 도라지처럼 굵으며, 덩굴을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오며, 식용, 약용으로 쓰인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