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초

꽃말은 불타는 마음, 열정, 정열, 인내

by 양세훈

선인장과 식물로 부채선인장아과(Opuntioideae) 부채선인장(Opuntia속)으로 부르며 줄기가 손바닥처럼 평평한 것으로 가장 흔한 종류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Opuntia'속 선인장 중 제주도 등지에서 자생하는 것을 흔히 백년초 선인장으로, 내륙에서 월동이 가능한 것을 천년초 선인장으로 부르고 있다.


줄기의 형태가 손바닥과 비슷하여 손바닥선인장으로도 불리며, 다육질의 여러해살이 풀, 새순에 달리는 잎은 바늘처럼 생겼으며 육질로서 완전히 자란 다음에 떨어진다.


DSC_2950.JPG
DSC_2951.JPG
DSC_2952.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사위질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