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허풍쟁이, 당신을 잊지 않습니다.
프랑스어 'piment'에서 유래, 열매의 매운맛이 없고 단맛이 나는 고추의 한 변종(變種)으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채소로 재배되었다.
‘비타민의 보고’라고 불릴 정도로 비타민 C와 A 함량이 높고, 매운맛을 줄이고 과육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 샐러드용으로 사용되는 식재료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피망과 파프리카를 구분하고 있지만, 서구권 국가에서는 피망과 파프리카를 같은 것으로 보며 용어도 통일하여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