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의 소형 품종
영어로는 donkey라고 부르며, 외형은 말과 유사하지만 말보다 덩치가 작고, 말보다 귀가 길고 배와 주둥이가 하얀색인 팡가레 특징이 있다.
당나귀의 갈기털은 상당히 빳빳하고, 힘이 좋아 을 실어 운반하는 가축으로 사육, 상황 판단력이 뛰어나서 잔꾀를 부릴 때가 많다.
말 우는 소리와 달리 꽥! 하고 울며 낯선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혼자 두면 우울해지는 성향이 있어 반려동물처럼 교감력이 매우 높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