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메리

꽃말은 기억,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추억

by 양세훈

남유럽이 원산지로 온대성에 자라는 다년생의 허브로 강렬한 아로마향으로 식용뿐 아니라 치료용, 향수로도 사용되며, ‘바다의 이슬’이란 뜻이다.


항산화 성분이 있어 세포를 젊고 건강하게 만들며, 정신적 피로 해소, 혈액순환과 탈모방지, 피부보호, 근육통 완화에도 효과가 좋다.


식재료의 잡내를 잡아주고 맛을 한층 더 살려줘 고기, 생선요리에 자주 사용되나, 강한 향과 쓴맛으로 소량만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DSC_1994.JPG
DSC_1995.JPG
DSC_1996.JPG
DSC_1998.JPG
DSC_1999.JPG
DSC_4767.JPG
DSC_4768.JPG
DSC_4815.JPG
DSC_4818.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