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과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
포유동물로 야생형과 야생형을 길들여 키운 집토끼 등이 있고, 우리나라의 야생형은 멧토끼를 길들인 집토끼와 애완용으로 개량한 품종들이 있다.
아침과 저녁에 활동하고 번식은 1년에 2∼3회 정도이며, 한 번에 2∼4마리의 새끼를 낳고 아주 짧은 꼬리를 가지며 앞·뒷발은 다섯 발가락이다.
민속문화에서 토끼는 꾀 많고 귀여운 동물로 인식, 달 속에서 방아를 찧는 상상의 대상인 신성스러운 존재로 인식되어 왔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