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박, 표주박
한해살이 덩굴식물의 열매로, 동아시아에서 복(福)과 번영, 장수, 다산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술병이나 약재 용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호리병처럼 잘록한 모양이 특징이며, 속을 파내어 술병, 약재 용기 등으로 사용하고, 단단하고 잘 깨지지 않아 실용적이다.
열매는 덜 익었을 때 과육을 먹을 수 있으나, 익으면 쓴맛이 나 식용이 어렵고, 동의보감 등 전통 의학에서는 약재로도 활용된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