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박하

꽃말은 추억, 순진한 마음

by 양세훈

박하사탕 향이 나는 박하랑은 냄새와 모양이 다르고, 줄기는 네모나고, 잎은 잎자루에 날개가 있고, 마주나는 잎이 줄기 끝까지 난 것이 많다.


짧은 땅속줄기가 발달하고 나무처럼 딱딱해지는 여러해살이풀, 모양이 아주 작고 앙증스럽고, 두 송이가 짝을 이루어 모여나고, 규칙적으로 나란히 매달린다.


아래로부터 순차적으로 피면서 1쌍을 이루는 꽃이 서로 시간 차이를 두고 피고, 위쪽 꽃입술이 짧으면서 4갈래로 갈라져 하늘을 향해 90도로 치켜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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