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불멸, 불사, 변하지 않는 사랑
한국에는 삼나무와 같이 1904년에 도입되었고, 비늘잎으로 녹색 표면에 1개의 선이 있으며 뒷면에 백색 점이 있고 잎 뒷면에 흰색 Y자 모양의 기공선이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암수가 각각 다른 가지에 달리고 수꽃은 황색이며, 열매는 10여 개의 씨앗바늘로 구성, 종자는 씨앗바늘에 2개씩 들어 있다.
피톤치드 함량이 높아 세균에 대한 항균 및 살균 작용이 뛰어나 웰빙용품 소재로 많이 사용되며, 일본에서 '히노끼'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