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머위

꽃말은 한결같은 마음, 다시 찾는 사랑

by 양세훈

바위틈에 나며 사철 푸른 잎을 가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온몸에 연한 갈색의 솜털이 나 있으며 뿌리에서부터 잎이 자라난다.


잎의 생김새는 신장 꼴로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으며 한 자리에서 여러 장의 잎이 모여 나며, 잎 가장자리에는 물결과 같은 모양으로 넓은 간격을 두고 작은 톱니가 있다.


잎 사이로부터 꽃줄기가 자라나 끝 부분에 여러 송이의 노란 꽃이 술 모양으로 모여 피며,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을 약재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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