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영원히 사랑스러워
잎이 새의 깃털처럼 갈라져 ‘새깃유홍초’라 불리며 별 모양의 붉은 꽃이 피고, 잎의 모양에 따라 새깃잎유홍초와 둥근잎유홍초로 구분한다.
덩굴성 일년초로 햇볕을 좋아하고 가늘고 얇은 덩굴줄기를 따라 수많은 붉은 꽃이 피어나고 별처럼 오각형으로 꽃잎이 갈라진다.
유홍초(留紅草)라는 이름은 홍색 꽃이 머무는 풀이라는 뜻으로 잎이 섬세하게 갈라져 있어서 멀리서 보면 한 폭의 부채나 깃털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