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수줍음, 나를 생각해 주세요
오렌지색의 바탕에 황색의 복륜의 꽃잎을 가진 모양이 훈장을 연상시키며, 난지에서는 다년생 초화로 반내한성이나 한국에서는 1년 초로 취급된다.
낮게 덩이로 자라는 것도 있고, 옆으로 기면서 자라는 것도 있으며, 데이지처럼 예쁘게 생긴 꽃이 오랫동안 피기 때문에 그라운드 카바로 인기가 많다.
흰색, 노란색, 핑크색, 오렌지색 등 다양한 꽃 색상이 있고, 개량종들은 꽃피는 기간이 매우 길고, 가뭄에도 강하고 병충해에도 강한 식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