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신조(信鳥), 전안례(奠雁禮), 안행(雁行)
겨울을 보내는 철새로 몸은 짙은 갈색이며 부리는 분홍색이고 이마는 흰색, 발은 오렌지색, 몸은 수컷이 암컷보다 크다.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경험이 많은 기러기를 선두로 V자 모양으로 큰 무리를 이루어 수백 마리가 떼를 지어 이동한다. 짝에 대한 정절을 지키는 동물, 전통혼례에서는 신부에게 나무 기러기(木雁)를 전하는 의식은 왕족에서도 행해지는 풍습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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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3. 2025
by
양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