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과 고기를 얻기 위해 기르는 가축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야생종을 가축화한 새로 기원전 6, 7세기경부터 사육, 꿩과에 속하는 중형 조류로 가장 많이 사육되는 가금이다.
지방이 적고 맛이 담백하여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유아나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좋은 단백질원이 되며 가열하면 소화율이 한결 높아진다.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닭의 머리가 될지언정 쇠꼬리는 되지 말라.’,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