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자존심, 자기애, 희망, 새로운 시작
알뿌리 식물로 꽃봉오리를 감싸고 꽃자루 끝에 5∼6개의 꽃이 옆을 향하여 피고, 화피갈래 조각은 흰색과 노란색, 부화관은 노란색이다.
수선화의 수선(水仙)은 물에 사는 선녀 혹은 신선을 의미하고, 물가에 피는 신선이라는 의미가 있어 물을 많이 필요로 한다는 뜻도 있다.
내한성이 강한 가을심기 구근으로 이른 봄에 개화되며, 뿌리와 잎에 독성이 있고, 추출물인 갈란타민에는 치매를 저해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